작성일
2015.02.02
수정일
2015.02.02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962

[수상] 제6회 가인 법정변론 경연대회 부산대 로스쿨팀 형사부문 우승(가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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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6회 가인 법정변론 경연대회 부산대 로스쿨팀 형사부문 우승(가인상)


법학전문대학원 이헌준·김민수·박소민(5, 13학번) 씨가 가인법정변론대회 형사부문에서 우승(가인상)을 차지했습니다.


이들은 2015112일 대법원 법원행정처에서 주관하고 대한변호사협회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법률신문사가 후원한 제6회 가인법정변론대회 결선대회에서 형사부문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로써 부산대 로스쿨팀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인대회 형사부문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아울러 법학전문대학원 길세철·김경준·임병진(5, 13학번), 오재훈·강서경·방태양(6, 14학번) 씨도 형사부문에서 희망상(장려상)을 받았습니다.


형사부문의 변론 주제는 집안에 침입한 절도범을 어린이용 야구방망이로 때려 상해를 가한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하는지 등이 출제됐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정당방위의 범위에 관한 법리적인 논의를 묻는 사안이었습니다.


학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교외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수상내역과 성명


- 가인상(형사부문, 우승) : 이헌준·김민수·박소민(5, 13학번)


- 희망상(형사부문, 장려상) : 길세철·김경준·임병진(5, 13학번), 오재훈·강서경·방태양(6, 14학번)


소속: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참가대회 : 6회 가인법정변론 경연대회


주관 : 대법원 법원행정처


후원 : 대한변호사협회,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법률신문사


수상연월일 : 2015. 1. 12.


관련 페이지 링크:

https://www.lawtimes.co.kr/LawNews/News/NewsContents.aspx?serial=90226&kind=AA


https://www.lawtimes.co.kr/lawnews/news/NewsContents.aspx?kind=AO&serial=9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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